신발을 분실할경우
대부분 식당에서 변상을 해 줘야
하는 판례가 있습니다.
이유가 어떻든간에 변상을
해줘야 하는 안타깝지만 현실입니다.
신발은 사장이 책임 질게요 편히드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책임지지 않음 문구를 자주 보게됩니다.
그렇게 되면 손님이 불안해서
식사를 할수 있을까요?
cctv를 달더라도 손님은 신뢰하지
않을겁니다.
다른집과는 달리 무조건 책임을 지니
안심하라는 문구로 손님들이
편하게 식사하도록
유도하는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그것도 하나의 손님을 모으는 방법입니다.
음식만 맛나다고 서비스대우가
별로일경우도 손님들이 찾지 않습니다.
그점을 유의하셔서 장사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신발분실#장사노하우#장사#도난#분실
Tags
셰프의식당노하우
